HOME> 인재채용 > Samho人 이야기 > 선배들의 이야기

선배들의 이야기

선배들의 이야기

황인재 사원

삼호는 나의 "스마트폰"이다.

황인재 사원토목사업팀

토목사업팀은 토목사업본부 내에서 기술형 입찰부분(TK/기술제안/대안)과 민자/개발부분의 수주, 그리고 토목사업본부 영업부분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사업의 시공뿐만 아니라 운영파트까지 역량을 넓혀가며 디벨로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컷 01

회사에서 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요?

진행중인 각 프로젝트 담당자들이 원활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팀의 일정, 회의, 예산관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입찰관련 정보와 진행중인 PJT의 관련 정보를 입수 및 취합하여 정리하고, 관련된 회의의 보고자료 작성 등의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컷 02

맡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자질과 역량이 필요한가요?

맡은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기 위한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관련 절차 및 법령 등을 정확히 숙지하기 위한 성실함과 입찰 및 사업정보를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정리, 분석하기 위한 적극성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이미지컷 03

회사 분위기와 문화는 어떤가요?

“건설회사는 수직적인 상하관계와 딱딱한 분위기 일 것 이다”라고 생각하는 편견과 달리 삼호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가 많은 부드러운 분위기 입니다. 연차사용이 자유로운 점 등 모든 부분이 만족스럽습니다.
이미지컷 04

삼호에 입사하기 위해 준비한 내용과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전공지식을 꾸준히 쌓았으며 그와 관련된 전공 자격증 취득 및 어학점수 등을 기본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생활, 장교로 복무한 군생활 등의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면접에 임했던 점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삼호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틀에 박힌 ''스펙 따라가기'' 식의 준비 보다는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 본인이 지원한 직무의 이해와 해당 직무에 본인이 얼마나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자신 있는 부분과 회사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이해하고 어필 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따르리라 생각합니다.
ima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