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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선배들의 이야기

이원재 대리

호지불여락지(好之不如樂之)
좋아함을 넘어 즐김으로

이원재 대리e편한세상 한강신도시 2차

현장의 시공은 설계도서와 내역서를 가지고 여름에는 땡볕에서 그리고 겨울에는 혹한과 싸워가며, 각 파트의 기술자들과 함께 실체(건축물)를 건설합니다. 공정, 원가, 품질, 안전,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되도록 현장의 일선에서 관리업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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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요?

정해진 공기 안에 사업 완료를 위해 시공 순서 및 방법, 자재 및 인력, 양중, 돌발 리스크등의 공정 관리를 시작으로, 회사의 이윤과 가치의 극대화를 위한 VE 활동, 설계변경 등의 원가 관리,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을 선사하기 위한 시공 검측, 도면 검토 등의 품질 관리, 근로자 안전을 위한 안전활동, 안전 시설물의 설치 관리 등의 안전관리와 현장 내외의 쾌적한 환경 유지 관리를 위한 환경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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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자질과 역량이 필요한가요?

존중과 배려, 그리고 진심 : 각 전문건설업체 근로자의 손끝에서 시작하여 일이 종결되는 과정에 있어, 협력사간 근로자간의 갈등의 조율이 수월 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해 관계가 좋다면 사람 하는일에는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 : 현장에서는 매 순간 결정이 필요하고, 각양각색의 상황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관심을 두는 세밀함 : 품질 향상 및 문제의 조기 해결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자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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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와 문화는 어떤가요?

제가 속한 현장은 ''가족''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버지의 역할을 소장님이 그리고 어머니의 역할을 총무님이 해주셨으며, 같이 있는 동료들은 꼭 형, 동생과 같은 느낌입니다. 직원 개개인의 고충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며,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모습을 많이 보고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설 수 있었고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일하거나 쉴때, 그리고 회식할때 조차도 좋은 감정을 유지 할 수 있었으며, 특히 이번 현장은 제가 삼호 안에서 일하면서 후배들에게도 같은 감정을 가질수 있도록 기준이 되는 현장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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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에 입사하기 위해 준비한 내용과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전공인 건축 분야 한정된 편협한 준비가 아닌 경제, 마케팅, 시사상식, 사회 이슈,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접하려고 시도를 하였습니다. 특히 아침에는 경제 라디오를 들었고, 약속 시간에 조금 일찍 도착하여 주변을 둘러보고 휴대했던 책을 조금 이라도 보았으며, 저녁 집에 오는 길에는 뉴스를 보면서 세상에 귀를 열었던것 같습니다. 이 작은 습관은 서로 다른 직업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을때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으며, 특히 토론 면접과 프리젠테이션 등에서 자신감의 원천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삼호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지원 하기전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하고싶어 하는 일인지'' 다시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단지 ''일을 해야하는 시기''가 되어서 혹은 그냥 ''좋아 보여서'', ''해보고 싶어서''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지금 지원 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실질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무엇이 좋고 나쁜지, 그리고 주변의 진심어린 조언도 다시 한번 귀담아 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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